또 심사 받으러 다니나

음악 들으면서 누가 심사하면서 봄 미친 새끼도 아니고

멜로디 듣고 가사를 느끼면서 듣지 

이미 본인들 문제가 뭔지 모를 때나 받는거지 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