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음 덕통사 크게 겪고 딴건 그냥 잘한다 잘생겨서 인기 많겠네 노래괜찮네 저런 음악 뽑으려면 해외탑뮤지션들 출동시켜야되나 돈 많이 드나 저양반은 몇살이나 먹었나 그정도지 덕질할정도로 마음이 가는자는 없음 아 참 아니다 덕질하는 가수 비수기일때 모 배우 잠깐 좋아했었는데 신선함이 떨어지니까 2년 갔나 암튼 난 십몇년째 수절 중 에혀...
일단 빠는가수는 자작곡 다 찿아듣고 가사 해석하고 필사까지 하면서 빠는데 호감가서 응원하는 원픽 가수는 딱 경연곡만 들음 자작곡은 안궁금한데 응원하고 유툽으로 경연곡은 생각날때마다 들음 근데 여기서는 그것도 겸덕이라고 갈아타기라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