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꽝꽝 울리는 밴드 뚫은 참들

신해솔 임지수 홍이삭

신해솔은 어린 보컬 중에 제일 소리가 단단하고 좋았다

악을 안써도 울림이 큼

임지수는 테크닉만  좋은 보컬이 아니다

테크닉이 감정까지 끌어내는 보컬이고

음색의 유니크함이 큰 무대에서 밴드 뚫고 나온다

두번째 곡에 약간 눈물 맺혀서 같이 가슴 아렸다

홍이삭은 첫곡부터 알러뷰 갈기던데
알러뷰는 끝으로 갈수록 괜찮았고
옛친구에게 듣고 우승 납득
성량이 밴드 뚫고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압도한다

리진은 아직 경험이 부족해보인다 노력해라

소수빈은 무난하고 음색이 신승훈삘 나고 좋았다

마지막으로 추선생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