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인 테크닉에 성량 폭발하면서 무대를 조지고

홍이삭은 첫소절은 잘 모르겠네 싶었는데 클라이맥스로 가면서
끌어들이는게 있다 성량 압도적인 것외에 플러스로 감정적으로 건드리는게 분명히 있음 뭉클하게 의도해서 부른다고 뭉클하게 들리는게 아닌데 확실히 있더라

소수빈은 음색 예쁜데 테크닉이 엄청 좋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음
큰 공연장이라 섬세한 게 깎여서 들렸을 수 있음
성량도 적당한데 트어겐에서 코러스가 좀 크게 들렸다
리진보다도 음색이 더 예쁘게 들린다


리진은 미오새가  최악이었다


이젤 와쏘론리는 방송 버전이 더 좋았는데
한페이지 그 노래 엄청 잘 어울리고 무대 매너도 좋더라
공연도 잘할 타입이고 음원용 음색으로도 좋을 것 같았음

추샘은 무대를 가지고 노는 분이었고
채도 공연 무대에서 놀줄 알더라 보컬 좋고 페벌 가면 반갑게 즐길 타입

강선생님은 잘하신다

호림은 무난했다 내 취향은 아니다

신해솔은 진짜 잘한다 신곡 미션 중 제일 잘 받은 거 같다
제일 잘 어울리는 곡에 잘부르기도 존나 잘 부름
어디 내놔도 안 꿀릴 보컬이다
힙합 페스티벌에 나오면 보컬 맛집이라고 칭찬 받을 거다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