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림 - 그냥 무난했다

채 - 얘가 지를때마다 스피커가 존나 찌직거렸다 그래도 퍼포 흥나고 이것저것 하는 것 같아 좋았음

임 - 고음 발사할때마다 존나 찌직거렸다 근데 그 고통을 뚫고 노래 존나 잘 부른다는게 느껴졌음 테크닉도 굿

추 - 이분은 모든 구간이 찌직거려서 평가 불가능 근데 멘트가 재미짐

강 - 날아부를때마다 존나 귀터질것처럼 찌직거렸다 근데 그걸 뚫고 존나 잘 부른다는게 느껴짐 다이소 오천원 이어폰으로 듣는 느낌이었는데 감탄함

리 - 어떠한 고음이 없었기 때문에 내 귀가 편안햇음 일단 고문 탈출한 것만으로 행복

신 - 잘부르더라 리듬감 좋다는게 느껴짐 티비로볼때보다 나았으나 여기도 찌직 구간 있음

이 - 전체적으로 좋았으나 한페될에서 스피커 고문에 시달림 노래 잘부름 상큼하고 좋더라 기타때리는거 좋았고 나름 호응유도도 열심히 하고 이행시 멘트 귀여움

소 - 괜찮았음 막 지르는 구간이 없어서 편안했음 근데 이쪽에선 뭔가 기타소리가 잘 안들렸음

홍 - 고음 발사할때마다 존나 찌직거렸다 근데 옛 친구 같은거에서 지르는 부분은 존나 쩌렁쩌렁해서 깜짝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