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급안했다고 못했단 얘기 아님
어디까지나 내 취향차이지 다잘했으니까 까지 마라
호: 꿀렁거림이 예술임. 근데 첫순서라 관객들 다 얼어있고 호응 거의 없어서 내가 다 아쉽더라
채 : 라이브 쩔고 성량 좋고 퍼포 좋고 몰입력까지 좋아서 진짜 순식간에 확 집중되는 게 느껴졌음 흡입력이 좋다는 느낌 진짜 무대 존나 잘한다 탑텐 중에 무대에서 젤 많이 움직인듯ㅋㅋ 개인적으로 한 명만 다시 볼 수 있다면 채픽
임 : 라이브 쩔었고 개인적으로 저음 선호하는데 임 저음 진짜 좋더라 감정이랑 표현력이 좋았고 성량도 좋았음 두 곡 중에는 메이크업이 더 좋았음
추 : 솔직히 취향 아닌데 낙하는 진짜 좋더라 기타연주랑 노래랑 예술이었음 팔랑팔랑 웃기고 귀여웠음
솔 : 귀엽고 잘 함 미니 꿀렁거림
젤 : 방송땐 감흥 없었는데 직접 보니까 목소리 이쁘고 라이브 잘하더라 특히 기타연주가 좋았음
순서는
단체 오프닝 / 호채임 / 홍소젤리 / 추강신 / 추성훈 / 솔젤소 / 신호임 / 홍 / 단체 엔딩 1,2
탑3은 세 곡 나머지 두 곡
단체곡 오프닝+엔딩 세 곡 유닛 각 한 곡
근데 개인적으로 순서 섞었으면 어땠을까 좀 아쉬움. 순위대로인 것 같은데 섞는 편이 더 재밌었을 것 같음.
단체 무대는 오프닝 엔딩 1, 2 다 좋았다
기억나는 건 엔딩 때 마무리 인사할 때 추가 채한테 자꾸 치대던거. 그거보고 젤이 옆에는 반려견인가요? 하고 농담함ㅋㅋㅋㅋㅋㅋ 추 단체 엔딩 노래할 때도 자꾸 채한테 기대고 소 노래할때 뛰어가서 껴안고 약간 장난 좋아하는 느낌 나서 웃기고 귀여웠음. 채도 나중에 추 노래할 때 가서 어깨동무하고 같이 노래하는 거 보기 좋더라
음향은 중앙쪽이라 크게 나쁘진 않았고 관크는 최악 예상하고 갔는데 괜찮았음 중간중간 지방방송 좀 거슬리긴 했는데 그 정도야 뭐 근데 주변에 누구 나오는지도 모르는 머글일행 있던데 어떻게 온거지 좀 궁금했다ㅋㅋ
아 맞다 그리고 처음에 인사한다고 다 같이 섰을 때 탑텐 다들 키 고만고만해서 갠적으로 좀 웃기고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려견ㅋㅋㅋㅋㅋ
존나 잔망스럽네 추 역시 호감
반려견 ㅋㅋㅋㅋ
후기추
반려견 ㅋㅋ 이젤센스
개추
추가 사랑이 넘치는구나
이젤센스 지리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