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륵드륵해도 주먹 꼭 쥐고 있어
먼 글만 떳다하면 우르르 달려들어 설쳐대니 그 타격감에 계속 끄는거 아냐
어그로는 누구줌도 아님
홍줌들 휩쓸리는거 즐기는거야
그렇게 털려도 지들이 털리는 줄도 모름
꼴에 자존심들은 있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