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음하고 성량만 좋은 보컬이 아님 감정 표현의 깊이가 달라 봄비의 그 처절한 애절함을 이 정도로 표현할 수 있는 가수가 있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방송보다 라이브가 훨씬 좋았음 발성 좋은 가수들의 공통점이 소리 세게 내면 공간 자체를 누르는 느낌이 나는데 어제 이걸 느낌 나는 극극호임
강은 어쩔수 없는 호불호 영역임 못해서 갈리는게 아니니까
나도 너무 좋았어
소리 세게 내면 공간 자체를 누르는 느낌22
나두그그그그그극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