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건 알겠던데
혼자서 너무 감정에 취해가지고 거의 흐느끼다시피하니까
니네 이래도 감동 안받을래? 하는 억지 감동 쥐어짜는 느낌이라
진짜 듣기 힘들었음
검치노래할때
왜 저 실력으로 아직까지 못 뜨고 오디션 전전했는지 알겠더라
조금만 담백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