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재범을 심위로 섭외한 거 부터 신의 한 수 였고 참가자들 실력도 몇명빼고는 진짜 빵빵하게 채웠었음
브랜드 네임이 거져 얻어지는게 아니지
브랜드 네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소멸한 프로는 나가수이고
이 프로에 비빌건 아니지만 싱어게인도 아마 이름값 때문에 매 시즌 부담 엄청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