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이나 중형콘서트장은 리허설, 본공연 셋팅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데
1만석 넘는 아레나급 대형 콘서트는 관객이 들어서면 왜곡현상이 심해서
어쩔 수가 없음;; 10년넘게 똑같은 세션에 스텝에 공연감독을 유지하고
음향성능을 항상 최대치로 투자하는 아이유콘서트를 가도 이건 똑같음ㅇㅇ
다만 그 공연장소 회차가 다 끝나기전에 콘솔에서 어느정도로 컨트롤해서
개선시키냐가 관건이지 그래서 첫콘은 그냥 스포없이 공연 볼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하고 보통 최소 그 다음회차부터 개선되는게 대형 콘서트장의 공식임.
아이유 이번에 체조경기장에서 한것도 토요일 음향 문제있었음 체조에서 5번째공연
인가 그런데도 그랬음 다음날 공연에서 확실히 더 좋아졌고 그리고 다음날 공연에서도
공연초반과 중후반은 또 다름 이게 계속 조정해줘야하는거라ㅇㅇ
난 그래서 애초에 인천콘 두번째 회차로 잡음 1회차는 노래들으러가는사람한텐
진짜 의미가 없거든 두 회차 다 볼 거 아니면ㅋㅋ
1만석 넘는 아레나급 대형 콘서트는 관객이 들어서면 왜곡현상이 심해서
어쩔 수가 없음;; 10년넘게 똑같은 세션에 스텝에 공연감독을 유지하고
음향성능을 항상 최대치로 투자하는 아이유콘서트를 가도 이건 똑같음ㅇㅇ
다만 그 공연장소 회차가 다 끝나기전에 콘솔에서 어느정도로 컨트롤해서
개선시키냐가 관건이지 그래서 첫콘은 그냥 스포없이 공연 볼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하고 보통 최소 그 다음회차부터 개선되는게 대형 콘서트장의 공식임.
아이유 이번에 체조경기장에서 한것도 토요일 음향 문제있었음 체조에서 5번째공연
인가 그런데도 그랬음 다음날 공연에서 확실히 더 좋아졌고 그리고 다음날 공연에서도
공연초반과 중후반은 또 다름 이게 계속 조정해줘야하는거라ㅇㅇ
난 그래서 애초에 인천콘 두번째 회차로 잡음 1회차는 노래들으러가는사람한텐
진짜 의미가 없거든 두 회차 다 볼 거 아니면ㅋㅋ
여기 팬들은 아레나콘 가본 사람 거의 없어서 그래 니가 이해해라
올홀3000석밖에안되는데 뭔 아레나랑 비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