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가 총4명인가 왔는데
임지수가 마지막 순서였는데
루씰 한영애분이랑 같이 부르는데
와 합이 장난이아니었음
한영애가 당연히 연륜적으로나 뛰어나지만
임지수도 한성량하고 전달력도 표현력도 진짜 좋아서
객석에서 다들 감탄하고 게스트들 무대중 반응이 진짜 뜨거웠음
나도 입벌리고 봄
그리고 엔딩때 다같이 단체곡부르는데
유일하게 앞에 그 가사띄우는 티비 안보고
관중들보면서 열정적으로 노래하더라
다른 사람들은 다 그 화면보느라 그런데
여러므로 싱어게인 애청자로써 뿌듯했다
단콘하면 꼭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