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깐적 없고 홍 열심히 불러서 애잔하기도 했는데
2시 콘 끝나고 갤이 초상집 분위기길래 힘내라고 후기글도 썼는데
홍이삭 민경훈 없으면 소는 안터지냐는 글이나 봐야하고
끊임 없이 소수빈 까글 도배하면서 인신공격하고
허탈하다
118 ㅇㄱㄹ라고 다들 알면서 ㅂㅁㄱ 못하고 이때싶 이것저것 다 갖고와서 까갤플로 엉망 만들고
내가 더 심하게 까주겠다 니가수 엿먹어라 이런 심리로 갤질하는 팬들이 먹은거 전부터 많은거 알았지만 그냥 선을 넘은듯
갤은 ㅂㅅ같은데 싱겐 참가자들 좋아서 눈팅도 했는데
그냥 참가자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후기글 지우고 사라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