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창원콘 낮공 갔고 친구가 싱3 애청자여서 이번여행에 창원콘 맞춰서 군항제 기간도 겹치니까 일정 맞춰서 내려왔는데 아직 꽃 하나도 안폈다 ㅋㅋㅋ 혹시 군항제 보러 올 갤러들 있음 이번주말에 내려와라 그래도 싱겐콘땜에 망한 여행은 아녀서 후기
남겨봄
내 원픽은 김수영이였는데 일찍 떨어져서 아쉬웠고  탑10에 대한 선입견은 기본적으로 없고 다 좋게 감상했음
갠전으로 특히 좋았던 무대는 임소채신이였는데

임은 진짜 무대를 간절하게 여기는게 느껴져서 좀 뭉클했고 와 그 특유의 성량이 뭐랄까 압도하는 느낌
소는 음원 듣는거랑 차이가 없더라 음색이 넘 좋고 실물이 생각보다 잘생이고 비율 좋아서 좀 놀람 ㅋㅋ특히 팬들이랑 티키타카가 되는거 같아서 단콘가면 더 재미겠단 생각했음
채는 진짜 무대 즐기는데 나까지 신나더라 엉덩이 들썩들썩하게 하는 짬바가 느껴짐 락페에서 보면 더 신날거 같았고
신은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난 갠적으로 넘 좋았음 아직 나이가 어린데 그 특유의 그루브가 와 천잰가 싶은 느낌이였고 앞으로 시간이 더 흐르면 대형가수가 될수도 있겠단 느낌을 받음

번외로 추아저씨 넘 재밌음 무대도 신나고

가끔 갤와서 콘서트 후기보고 나도 도움 받은게 있어서 뒤늦게
남겨보는데 도움이 될란가 모르겠다 그리고 진해 군항제 올거면 진짜 돌아오는 주말에 와라 아직 꽃안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