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 즐겨봤고 특정 가수가 아니라 탑10 다들 잘되길 응원하고 서울콘도 갔다왔던 나름 애청자인데
갤에 네이밍 표절관련글 올라온거 보고 윤종신 인별 갔고 올라온 입장문 보니 참 힘 빠진다
나도 창작관련 일 하고 있어서 프로젝트 작가님이 인스스에 올린 글 보고 참 여러감정이 느껴졌었고 뭔 의미인지 알거 같더라
수년간 애써서 만들고 지켜온 네이밍이 늦게 나온 같은 생각일뿐이라는 가요계 대선배의 변명같은 입장글에 묻히는거 같네
서울콘 갔을때도 탑텐 멤버들 모두 하나같이 무대 소중히 여기고 관객들에게 고마워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다들 잘되길 간절히 바라고 응원하는데 심사위원까지 하셨다는 양반이 이렇게 묻어가려고 하다니 참 대처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