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니까, 사랑하니까도 아니고
사랑은 하니까? 입에 착착 안붙고 곡이 전달하려는 의도도 잘 못느끼겠음 제목도 제목이지만 곡자체만봐도 구려
그냥 홍이삭은 곡을 받기보다 본인이 직접 본인의 이야기를 써내는게 제일 좋고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