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방 볼때는 소수빈, 추승엽 응원했었음
호림 : 그루브 진짜 잘타는데 모든 곡 하이라이트부분에서 좀 아쉬웠음 저음 중음대에서는 진짜 잘함
채보훈: 개인 무대때 본인만의 색깔로 무대채우는데 무대매너도 좋고 짱짱하게 잘함
강성희: 말해뭐해 그리고 고우심
임지수: make up은 당연히 좋았고 기다린만큼 더 마지막 감정미쳤었음
추승엽: 일본인 MCㅋㅋ 분위기 메이커였음
소수빈: 음.. 방송으로 보는거랑 좀 많이 다르더라 김광석 노래도 그렇고 보컬적으로 완벽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성량이나 음정에서 많이 아쉬웠음 목상태가 별로인것 같아보이기도..?
리진 : 단콘하면 꼭 가고싶음 음색, 감정이 미쳤더라 오늘 미운오리새끼 끝나고 사람들 10초 정도 정적흐르다가
한명이 박수치니까 그때서야 환호하고 박수침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많은 관객들이 숨쉬는 소리도 안내고 봤음
박수도 헛기침도 부스럭거리는 소리도 하나도 없이 무슨 진공공간인줄ㅋㅋ
이젤: 후기들은 다 좋았다는데 난 좀 안타까웠음 가족들도 대표님도 다 오셨다는데 저음 중음까진 좋게 들렸는데
성량이 큰건가 좀 마이크가 다 못담고 째지는? 그런 소리들이 많이 나서 찡그리면서 봄..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았거든
마이크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음
신해솔: 노래 좀 한다는 고딩느낌
홍이삭 : 알럽유에서 삑사리 위험 두 번 있었던 것 빼고 모든게 다 좋았음 신곡 불러준것도 좋았고 옛 친구에게도 좋았음 강성희랑 다른 스타일로 완벽했던 보이스를 보여줌
유닛무대
추승엽 강성희 채보훈 : 버터플라이 부를때 울었다..
신해솔 호림 임지수 : 셋이 합이 ㅈㄴ 잘맞음ㅋㅋ 좋았다
나중에 단콘 하면 갈 의향 있는 가수 : 리진, 강성희, 임지수, 홍이삭? 정도 채보훈 추승엽도 좋은데 발라드를 좋아하는지라ㅎㅎ
지방에서 서울 올라온김에 인천까지 와서 봤는데 피곤하지만 뜻깊은 콘서트였음
후기 추
리진 후기 좋은거 신기하네
리진 오늘 후기 대체로 좋은거 같더라
진공공간ㅋㅋㅋㅋㅋㅋㅌㅌ
ㄹㅇ 콘서트 보면서 10초동안 멍때리다 다른사람 박수치는 소리듣고 정신차린거 처음해보는 경험이었음...ㄷㄷ
후기추 고생했음 조심히 들어가
ㄱㅅㄱㅅ
지방러 수고했다 후기 ㄱㅅㄱㅅ
후기 ㄱㅁㅇ
리진은 서울콘 음향팀한테 따져야 함 ㄹㅇ 안타깝네
음향 안좋다곤 들었는데 리진만 유독 피해봤었나보네? ㄹㅇ 몰입감 장난아니던데
원래 음향 안좋으면 성량 작은 가수들이 타격이 큼
리진은 진짜 모든 후기들이 공통적으로 다 안타까워했어.. 그래도 이번엔 음향 좋은데서 했으니 다행이다
콘서트 가본 경력 적어도 20번은 넘는데 오늘 음향 ㅅㅌㅊ였음
그건 아닌듯 그냥 이사람이 리진 좋아하는취향인듯 그냥 노래 끝났는줄 몰랐음
이젤 아까 저녁 많이 못먹어서 그랬나? ㅋㅋㅋㅋㅋㅋㅋ 라방 하느라 설렁탕 반도 못먹음
두시콘은 문제없었음 - dc App
아니 성량 오지게 짱짱해서 스피커다 다 못담는 느낌이었음 고음이나 성향올릴때 마이크 좀 떼고 불렀으면 좋았을텐데 싶었음ㅠ
서울콘에서도 이젤만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더라 본인이 마이크 좀 떼면서 조절해야할듯 유닛때도 혼자만 소리가 커서 불안했는데 개인 무대에서 귀 터지는줄 알았어
근데 모든 후기에서 젤 성량크고 좋았대서 내 귀가 큰소리에 약한가 싶기도 했음 근데 이명이 소 무대까지도 이어져서 좀 힘들더라
리진은 음향탓하기엔 호흡이나 성량이 딸려서 오히려 그거 신경써서 세팅해주느라 문제생겼을지도. 음색은 좋은데 오늘도 따로 돈주고 보기엔 이제 막 시작할려는 노래 잘 하는 걍 학생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