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젤 라방
눈 동그란 채도 졸커고
자꾸 채의 반려견 역할을 자처하는 추 너무 웃겨ㅋㅋㅋㅋ
추는 콘 엔딩에서도 채 손 자기 머리 위에 올려놓고 셀프 쓰담 받고 둘이 나름 안무도 짜서 맨날 같이 하고 그러던데 너무 보기 좋음

채추 추채 너무 좋다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