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탑7팬도 아니고 싱겐 첨부터 끝까지 보지도않은 머글임 아니다 스핀오프 촬영까지 다녀왔으면 머글이 아닌건가 쨋든
콘서트 좋아해서 탑텐콘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어시발 마침 집근처인 함양 촬영? 무조건 간다 하고감
근데 도착하고 5시까지 내가 여길 왜 왔지 존나 후회함 일단 미리 나눠줘도 될 번호표를 한창 더울 시간에 사람들 서서 기다리게 만든거부터 마음에 안들었음
근데 4시까지 모이라길래 오 빨리 촬영 시작하려나보다 개꿀 했는데 그대로 서서 한시간 기다림 원래 이렇냐?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중간에 비오는데 우비를 빨리 안나눠줘서 첨엔 관객들이 막 앞으로 나가서 받다보니까 그냥 무질서하게 앞으로 당겨와서 앉는 사람들이 생김 그러다가 자기들이 나눠준다해서 기다리는데 빨리 안나눠줘서 팬들이 자발적으로 나누면서 우비 던져주기 시작함 ㅅㅂㅋㅋㅋㅋ진짜 이게 맞냐고
후기라고 적긴했는데 곡 관련, 실력평가는 안하겠음 무슨 서약서 적은거 무서워
고생했다 ㅋㅋ
후기 풀수록 개판이네 ㅋㅋㅋㅋㅋ 에휴
고생많았다
이거 버스킹을 빙자한 팬들 개고생 방송이네 가수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나야 좀 쉬면 되는데 바로 콘서트 있는 가수들이 너무 불쌍했음 실력 관계없이 컨디션 안좋아보이는 가수들도 있었어서
ㄹㅇ 팬 아닌데 좀 안쓰럽더라
대체 누굴 위한 프로냐
빨리 자 아프면 고생이다 이런 공연은 몸도 아프지만 마음도 다치는데 작진 진짜 너무 한다
팬들한테도 이럴정도면 쌩양아지들이네
진짜 대처 거지 같았네 고생 많았다
돈받고 고생시키고 서약서까지 그래도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