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하던데 베스트 무대를 꼽자면


1. 강성/희
- 봄비는 소름 돋고 날아는 눈물 남
- 소리장인임

2. 추승/엽
- 낙하 미친 편곡 낙하 편곡에 대한 설명 듣고 격공함
- 두번째 무대(제목 기억 안 남)는 노래를 잘한다 못한다를 떠나서 진정성&호소력이 갑됨

3. 채보/훈
- 제일 즐기기 좋았던 무대
- 무대매너도 좋음

내가 베스트로 꼽은 세 명은 공통적으로 밴드랑 합이 너무 좋음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건 소수/빈
섬세한데 편안함
소극장에서 하루종일 노래시키고 싶음 ㅋㅋㅋ

결론 재밌었고 봄비랑 낙하는 라이브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