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나 유튜브 컨텐츠도 있을거고 홍보 목적도 있을거구 오늘 채가 하는거 같은 팬서비스 성격도 있을거구 실물 앨범 들고 나온 생계형도 있을거고 무대 서고 싶은데 공연할데가 없어서일 수도 있고
소속사 빵빵한데 들어가서 처음부터 음방돌고 쇼케이스 하는거 아닌 인디는 대부분 하는거고
지금 탑10도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다들 버스킹 해봤을거다
아티스트라는걸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마냥 낭만적인 것만은 아니라는거지
- dc official App
이게 맞음
채도 버스킹은 거의 안해봤댔어 이번에 싱콘 온김에 팬사비스인듯
오타뭐냐 팬서비스
무명이 버스킹도 안하고 별로 절실하진 않았구나
버스킹대신 클공 열심히 굴렀던데 버스킹해야만 절실한거냐?
ㄴ맞아 더군다나 밴드음악엔 버스킹보다 클공이 적합
밴드는 버스킹 힘들어 니가 드럼이랑 장비들 세팅을 안해바서 모르지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호감임
싱겐콘 도느라 당분간 단콘하긴 쉽지 않고 팬들 생각해서 하는거임
ㅇㅇ 채 버스킹 해주는거 고맙지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