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도 바꿨겠다 가깝겠다 신나게 수원 올타임 뜀

호   서울보다 좋음
채   우량아였나 싶게 성대가 튼튼해보임 낮밤 편차가 없었음 락 좋아하면 당연히 픽할듯 무대보면서 좋아졌다는 머글? 있었음
임   역시 고음차력여전사 두번째곡 앞부분은 저음 여전히 불호
강   역시 고음차력여전사2 역시 취향과 제일 멀다
추   추며들었나 째지게 지르는소리도 이젠 듣기좋다 틱때문인지 긴장인지 좀 많이 떤 느낌 그와중에도 드립 다 치고 귀여우심
리    낮공 두곡다 별로였음 내주변은 확실히 갑분싸였다 내내 코멘하고 박수치던 커플 ㄹㅈ무대때만 노박수 노코멘함 근데 밤공은 좋았음 끝나고 퇴장한 통로를보며 리진사랑해를 계속 외치던 중년여성분 인상적
솔   꿈틀이는 솔한테 붙여줘야하는 별명아닌가 싶음 아기인데 무대경험이 있어서 관객대하는 짬이 나옴
젤  낮공 첫곡이 그닥이라 컨디션난조인가 했는데 바로 다음무대로 찢음 런데빌런 한페될 잘 맞는느낌 음색도 이쁘고 청량함
소   낮공 가잖아에서 별로였는데 밤공무대들은 아주 좋았음 소팬들이나 취향리스너들은 정말 황홀했을듯 팬조련이 본인 성향에 잘맞는듯 즐기는 느낌
홍   낮공 앞곡들 뭔가 출력 95퍼 느낌이었는데 옛친구에서 메아리두번 돌아오는 공명으로 찢음 밤공은 걍 찢어발겼음 주변에서 귀르가즘에서 나오는 탄성 터짐

설콘에서 임채강추홍 좋다고 했는데 이번 수원콘은 채추홍이 인상적


자리가 좋진않아서 시야문제도있고 기억휘발이 좀 많긴한데 최대한 짜내서 씀 낮공이 더 관객호응도 좋았던거 같고 밤공은 참들 컨디션도 더 나았음
플로어에 무대끝옆으로도 의자를 10석은 깔았던데 완잔 끝자리에서는 어떻게 봤는지 모르겠음 그걸 돈 벌겠다고 거기다 깔고 그 돈을 받나 노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