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ost 나란히 불렀는데 내 가수 자랑스러워하고 내가수만 바라보는게 안됨? 정말 어쩌다 광고 걸리면 보게 되지만 일부러 찾아보지도 않게 되던데 왜 이렇게 홍을 못놔 내가수 좀 내려놔라 늬들이 원하고 바라는 가수가 잘되는 길은 늬가수만 바라보는거야 각자 잘되자
2024년 상반기 화제작
익명(106.101)
2024-04-15 00:51
추천 2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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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기들의 가수만 봤으면 좋겠음. 여기까지 갤복했는데 저렇게 싫어하는 사람에게 열정을 쏟는 거. 솔직히 소름돋는다. 인간의 욕망과 열등감이란 뭘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견제'할 가수는 싱겐 밖에 한트럭이다 잊지 말고 근시안적 행태좀 버리자 빠질이건 일이건
싱겐만이 아니라 준우승팬덤은 계속 우승자를 거론하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함 욕을 먹건 어쩌건 서바입상자는 서바입상이 최대 이슈이므로 사실 우승자가 압도적인 표차로 우승했어도 제3자에겐 비등했단 인상과 사실 실력은 준우승자가 더 좋으나 인기투표로 우승을 놓쳤다 아깝다 경연이 끝나도 이 경쟁구도를 유지해야 화제성이 더 생기니까 이 레파토리 타 서바에서도 자주
몇년이 지나도 염불 욈
다 그렇진 않아 설령 그런 패턴 있다고 해도 계속 우승자 억까질까지 하는거 정상 아니고
싱겐 1,2만 해도 안 그랬음 은근 합리화하네
즌1.2때도 안한 더러운 정병 까질 합리화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