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없는 하루, l love you, fallin에서 처럼 뭐라고 해야하지? 감정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터지는 거 좋음

알 것도 같아처럼 왈츠풍, 동화풍에도 잘 어울리고 뭔가 으른으른 느낌인데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