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지금 최애 자리를 위협하고 있음
이 양반은 갈수록 잘하는것같아..
본능적으로도 나는 역대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무대가 그냥 갈기갈기 다 찢어놓음 진짜 호감이다 너무 잘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