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깊었네, 난널사랑해, 숙녀에게 듣다가 왜그래 들으면 너무 구려서 한숨나옴 특히 반주가
가리워진길 그그만도 이상했는데 이번엔 더 별로..
홍 경연때 곡들이랑 비교해서 들어보면 알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