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대가수의 ㅈㅂ을 이기고싶어서 그러나싶긴하다
왜냐면 홍소는 실력에있어서 깔게없어보여
난 최근에 유길심을 먼저 시작으로 싱겐까지 다봤거든
유입은 이젤 어서말을해듣고 미친개좋다 하면서 보기 시작했지만
특히 인상적으로 남는건 싱겐에서 홍소 Try again vs 옛친구 불렀을때임
그냥 ㅈㄴ 이렇게 노래불러줘서 고맙고 좋더라
소는 완벽히 빚어낸 고가의 예술품같아서 귀하고 소장하고싶다는 느낌이라면
홍은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날 집안의 창문을 다열고 자연바람맞는 기분이라 벅차오르는 느낌이였다고나 할까ㅋㅋㅋㅋㅋ
암튼 늦게봐서 서울콘못간게 아쉽긴하지만 서울앵콘까지 기다려봐야겠다
근데 싸우는건 보기싫긴한데 정전갤보다는 나은것도같고ㅋㅋㅋㅋㅋ
정병력 비슷하다고 하면 홍줌이 섭하지
결국 또 싸움 프레임 어제도 줄기차게 인신공격 일방적으로 당한건 한쪽인데
홈줌만 조용히 있으면 클린해질거다
소줌만 입닥치고 있으면 됨 유튭에서도 안나대고
욕지거리 박제글 끌어와? 그럼 걔가 홍즘이란거임?
진심으로 객관적으로 소정병들 정병력은 팬덤 중 최고임
그냥 상대 가수의 정병을 이기고 싶어서 ㅋㅋㅋ 그렇다고 보기엔 한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노이즈마케팅인데 오늘 실카글로 확실히 알았음 그 소속사에 유리하게 갤관리질 하는거 - dc App
커뮤관리 하는거 분명 있다니까 안 그러면 이 갤에서 그렇게 그 소속사 가수 팬덤만 성향이 같을수가 없음
ㄹㅇ 나도 느낌 소랑 실카랑 커뮤에서 정병짓 하는게 똑같음
어느가수가 자정도 없이 까이는지를 봐라 홍에 비하면 소는 까이는것도 아님 홍빠들이 심하다싶은건 자정하기도 하고
스테이크 삼겹살 얘기하던 소정병이랑 결이 똑같은데?
ㄴㄷ 그생각
야 스테이크 삼겹살은 같은 고기인데 내 멋진감상평이랑 비교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