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대가수의 ㅈㅂ을 이기고싶어서 그러나싶긴하다
왜냐면 홍소는 실력에있어서 깔게없어보여
난 최근에 유길심을 먼저 시작으로 싱겐까지 다봤거든
유입은 이젤 어서말을해듣고 미친개좋다 하면서 보기 시작했지만
특히 인상적으로 남는건 싱겐에서  홍소  Try again vs 옛친구 불렀을때임
그냥 ㅈㄴ 이렇게 노래불러줘서 고맙고 좋더라
소는 완벽히 빚어낸 고가의 예술품같아서 귀하고 소장하고싶다는 느낌이라면
홍은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날 집안의 창문을 다열고 자연바람맞는 기분이라 벅차오르는 느낌이였다고나 할까ㅋㅋㅋㅋㅋ
암튼 늦게봐서 서울콘못간게 아쉽긴하지만 서울앵콘까지 기다려봐야겠다
근데 싸우는건 보기싫긴한데 정전갤보다는 나은것도같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