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엽-샴푸의 요정
이젤-let's go picnic
테종-내사랑 내 곁에
소수빈-서른 즈음에
신해솔 추승엽-꽃길만 걷게 해줄게
홍이삭 소수빈-벌써 일년

듀엣 하나 더 있을텐데 공개 안되서 안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