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진짜 잘해서 간거 후회 안함
근데 가수들이 많아서 너무 짧게 느껴지긴 하더라

가수들 멘트 들으면서 느낀게 지금에 감사하지만
앞으로 잊혀질게 두려운 느낌? 그런 고민이 많은 것 같았음

개인적으로 듀엣은 실크소울이 젤 좋았고
노래는 탑텐 다 너무너무 잘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채임홍이 내 취향이었음

담에 기회되면 탑텐 단콘도 가고 싶네
탑텐 다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