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없어보임.


그러다 심사평 하라면 엄청 감동받아서 말잇못..
하는척 더듬.더듬.거리는데
진짜로 심사평 머라해야할지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 거임

심사를 하러 나온건지
연기를 하러 나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