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서 그런가 아무런감흥없고 소름돋지도않고 기억도 안나는데 이승윤 이무진은 다음날도 뇌리에꼳혔는데 내가막귄가굳이 두팀다살릴거였으면 3호52호나그 말어눌한9호냐? 9호랑 남자같이생긴여자 그팀살리는게 나았을듯
47호 도입부밖에 기억안남
확실한거는 형님아우는 별로였음
여자여도 뭐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착한 아들같은 이미지
걍 싱3이 전체적으로 예전이랑 비교하면 아쉬움이 있고 개인적으로 고막남친단은 들어줄만 했음 형님아우는 별로였고
띄워주기지 너무 대놓고지만
형님아우 ㄱㅊ았는데
무대는 좋더라
나는 59호 목소리가 별로라 남자들이 59호 좋아하는 거 이해안감
음악취향을 빼면 무대완성도 편곡 두사람밸런스는 젤 좋았다고 생각
그냥 듣기 편한 정도였음 임팩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