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질풍가도 원기옥 터트린거나 마찬가지 인데


이 다음에 뭘로 화제성 몰이 할건데?


건강관리나 멘탈관리도 다 자신의 몫 이다.


자신의 지난 날을 위해서도, 엄마를 위해서도 죽어도 포기하면 안되는 판 이었다.


죽을거면 그냥 무대에서 죽는다는 각오로 인생의 승부수가 던져진 판 이었다고


아파도 끙끙 앓는거 방송으로 보여 줬어야 했고, 슈퍼어게인도 받으면서


버티고 버텨야 되는 인생 일대의 승부수 였다. 쉬는거? 이번 판이 끝나고 이미지의 마침표가 찍어지면


드라마로 만들어 놓은 탑이 있기에 얼마든지 쉬어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탑을 쌓을 수가 있었다.


이런 말 할 수 있는건 질풍아재 실력이나 그 인생의 드라마 화제성 모두 알기에 하는거다. 


진심 현실적으로 말하는데 인생의 마지막 버스 떠났다.


난 진심으로 이 사람이 잘 되길 바랬는데 또 스스로 판을 엎은거 보고 진심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