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꺾고 싶지 않아 하는 게 느껴짐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 무대 보고 좋은 말 한 후에 뭔가 더 할 말이 있어 보였는데 그냥 멈춘 느낌
만약 가운데 기타좌가 없었어도 좋은말만 하고 멈췄을까 싶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