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꽤 해봐서 여자에 막연한 환상은 없는데
딱 하나 화장실에서 큰볼일 본다는건 아직도 상상이 안됨
배아파서 화장실 간다고 에둘러 표현하긴 하던데
아무리 여자친구라고 해도 실제로 볼 수는 없잖음 (보면 범죄니까)
서로 맨몸을 보는 일은 신뢰를 쌓으면 할 수 있지만 이건 보여달라고 부탁하는것 조차 이별사유일것 같고
그러니까 상상만 계속 쌓임
특히 개미허리인 상태로 배꼽티나 탱크탑 입은 사람들 보면
뭔가 배 안에 그런걸 만드는 공장이 돌아간다는게 안믿어짐
ㅇㅈ
그냥 똑같음
......
더러워
음
어휴 초딩이냐? 이성에 대한 환상을 버려 육신을 가지면 다 똑같이 먹고 싸고 숨 쉬고 가스 배출하는 거지 니네집 고양이나 개를 봐 암컷은 안 싸디?
씹..드러븐 새끼
야동도 안봤냐?
아니 이런게 왜 념글임? ㅅㅂ 개병신같은 글을 념으로 보내네
평균이상인 글입니다
ㅇㅈ
스캇물보셈
미친 아다 모쏠 롤대남
중고교남녀공학의무화를 해야 이런 애들이 줄어들 듯...
이런 애들이 몰카 설치하는 구만
여자 보댕이에서 삭힌 홍어냄새 맡으면 기절하겠네 이놈 ㅋㅋ 여자란 생물은 니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더럽다
ㄹㅇㅋㅋ
생물 공부안햇노;
어그로대성공
그냥 노총각이고 여친은 모니터에 있는듯
그게 환상이야 정신차려!
몇살인지
폐급갤
변기에 여친 고구마 본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연애를 꽤 해본 거 맞지?
정말 멋진글이라서 "외국대학갤러리"에 퍼갈께요
궁금하면 보여달라해 보여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