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극단적이고 작위적인 창법에
그 음색이 짜증내고 찡찡대는 건데
상업시장에서 성공은 커녕 생존 가능하다고 봄?
차트인을 얘기하자면 뭐 사실 누구라도 장담할 수는 없지
물론 59호는 좀 더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하긴 함
ㅇㅇ 나도 좀 오바해서 썼는데 굳이 어려운 스타일을 밀어주는건 좀 이해 안가서 썼음
차트인을 얘기하자면 뭐 사실 누구라도 장담할 수는 없지
물론 59호는 좀 더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하긴 함
ㅇㅇ 나도 좀 오바해서 썼는데 굳이 어려운 스타일을 밀어주는건 좀 이해 안가서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