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호한테 다 몰아줘가면서 나머지 다섯명은 매일 다른 사람 찍으면서 계속 투표했는데 좀 아쉽다 갑자기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써봄. 하차가 이미 다 결정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건강이 최고니깐. 싱붕이들도 감기 조심해라
나는 투표는 안 했지만 건강은 좋아지시길 바람..
동거인 폰 다 끌어쓰고 친지/사친/폐줍장 전부 영업해서 74 ㅈㄴ몰아 뽑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