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덕질이니까
초반에는 그렇지 ㅇㅇ 물론 사람마다 그런 기간이 다르긴 한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보통은 남이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쓰는 경지가 됨
그럼 여기 빠순이들은 초반이구나 콩깍지 씌여서 눈에 뵈는게 없는 그때구나 그럼 애인 쯤 생각 하는거 맞겠네?
ㄴ 아니 지새끼밖에 안보이는 그냥 정병들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뭐 꼭 애인 이런 게 아니라도 '내 눈에는 이렇게 좋은 아티스트인데 왜 쟤는 인정을 못하지?' 라는 생각에 빠진 사람들도 있을 테고 뭐 가지가지임
근데 너도 정병이야 분탕질 그만해라
콩깍지 다 빠졌는데 그냥 비겁한 아줌마가 비겁한 짓하니까 짜증나잖아
나는 세상에서 비겁한 사람이 제일 싫어, 그냥 행위를 하지 않으면 되는 건데 계속 하잖아 그러고 뭔갈 숨기려해 존나 뻔뻔하고 비겁해
그것이 덕질이니까
초반에는 그렇지 ㅇㅇ 물론 사람마다 그런 기간이 다르긴 한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보통은 남이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쓰는 경지가 됨
그럼 여기 빠순이들은 초반이구나 콩깍지 씌여서 눈에 뵈는게 없는 그때구나 그럼 애인 쯤 생각 하는거 맞겠네?
ㄴ 아니 지새끼밖에 안보이는 그냥 정병들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뭐 꼭 애인 이런 게 아니라도 '내 눈에는 이렇게 좋은 아티스트인데 왜 쟤는 인정을 못하지?' 라는 생각에 빠진 사람들도 있을 테고 뭐 가지가지임
근데 너도 정병이야 분탕질 그만해라
콩깍지 다 빠졌는데 그냥 비겁한 아줌마가 비겁한 짓하니까 짜증나잖아
나는 세상에서 비겁한 사람이 제일 싫어, 그냥 행위를 하지 않으면 되는 건데 계속 하잖아 그러고 뭔갈 숨기려해 존나 뻔뻔하고 비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