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방송 기획의도가 무명가수를 유명가수 만드는거
아웃풋 가수들을 요즘 시장에 상업적으로 성공시키는게 목적이라
망하기 힘든 포맷이긴함
근데 망할수도 있어 보인다
타 서바들 모두 걍 식상한 기존 음악판이거나 초짜들
그래서 음악 퀄이 낮거나 식상하지
난 싱어겐이 식상한 기존음악판으로 너프되는 인상이 강해
트롯이 떴을때
트롯 가장 극혐하는 세대인 50대초반 부터 그이하 세대 타겟으로
이중에 공장식 아이돌도 극혐하는
30대중반에서 50대 초반 메인타겟으로 시작한거고
이 음악은 20대나 10대도 공감할수 있는 폭넓은 시장이라
확장되서 처음에 아주 폭넓은 시장을 독점으로 갖게 된거
거기다 기존 음원발매 기준 나름 상당히 까다로운 예심을 거쳐서
위에 쓴대로 실력으로는 타 서바 비교불가라
상당히 좋은 포맷이야
근데 시즌2 시즌3 가면서
걍 노래자랑 감상회가 되어가고 있어서 충분히 망할 가능성도 있어
여기 나오는 사람들 에러가 없는한 다 실력은 자기스타일대로 좋은데
그걸 가리는 식으로 가면 기존 가수들 서바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고
식상해서 시장에 신상품이라고 내놓고 팔아먹을 수가 없지
걍 방송때 반짝 청률 광고료 먹여주는 도구로 쓰이고
본인 가수인생은 계속 자기 히트곡 없이 커버나 하는 무명을 못벗어나게 되는
타서바와 다를게 업게됨
이게 정말 걱정된다
세줄요약 어디갔노
쓸거야 이걸 써놔야 세줄요약이 되는 능지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