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심사단은 소수인데다 프로페셔널한 능력치를 보기 때문에 해당 무대의 실력을 바탕으로 투표하는게 맞고

시청자들은 소비자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투표하는게 맞음

근데 이 나라 사람들은 심사단이 개취를 반영해서 실력 ㅈ까고 올리고
시청자들은 무슨 엄근진 심사단 빙의해서 취향 ㅈ까고 갖고있는 보컬능력치로 투표함.

물론 스타성과 실력 두개다 압도적이면 악동뮤지션이나 로이킴 같은 스타성 있는 우승자가 나오는건데

일치하지 않으면 박지민이나 이승윤 같은 뽑튀 우승자가 나오는거임. 앞에 둘이 노래는 더 잘할진 몰라도 실제적으로 대중들의 귀를 땡기는건 이하이나 이무진이었다는 거지.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 카더가든과 비비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여긴 둘다 잘돼서 좀 묻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