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9살 때까지 문신녀들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20살 때 아다 때고 별 생각 없어짐.
사실 더러웠던건 문신녀가 아니라
나빼고 다 ㅅㅅ하는게 ㅈ같아서
문신하는 여자들은 발랑까진 ㅊㄴ라고
합리화하며 아무대나 분풀이하는 나 자신이었음.
118.235도 조현병 치료 잘하고
죽기전에 ㅅㅅ한번 꼭 하길 바람.
20살 때 아다 때고 별 생각 없어짐.
사실 더러웠던건 문신녀가 아니라
나빼고 다 ㅅㅅ하는게 ㅈ같아서
문신하는 여자들은 발랑까진 ㅊㄴ라고
합리화하며 아무대나 분풀이하는 나 자신이었음.
118.235도 조현병 치료 잘하고
죽기전에 ㅅㅅ한번 꼭 하길 바람.
광대(118.235)야 형들이 저런 귀한 경험담 풀어줄 때 갈무리 잘 해라 피가 되고 살이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