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즐거워하기보다 본인 무대 아쉬웠다 말해서 놀랐음 그 나이에 스스로를 평가할 줄 아는 것도 그 순간에 그렇게 말하는 것도 쉬운 거 아닌데 자신감과 자기객관화 다 되는 인재긴 하다 싶었음 이번 싱겐 결과 무관하게 존재감 있는 가수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