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공통된 스포에서 4라운드에 각성하고 탑10 간다는 스포가 지배적임. 


탑6 결정전까지 본 관객은 파이널까지 갔다는 얘기도 하고 슈밴-듀엣가요제때 포스 나오는건가?


3라운드에 8:0 나오긴 했어도 1,2,3라운드 모두 아쉬움이 짙게 남던 참가자인데 4라운드부터 이빨 드러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