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 정도 완벽한 음악 경연이 아니라 음악 경연 예능프로라서 예능적 그림을 만들려고 2,3라운드를
이런 구도로 만드는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문제점이 드러남. 시즌2는 2라운드에서 우승후보 혹은 강자급으로
분류되던 김기태&한동근 vs 박현규&안다은 이 구도 만들면서 슈퍼어게인 하나 날리고 결국 3라운드에 팀이었던
박현규-안다은 둘 붙게 해서 결국 안다은 떨어지고 추합 과정에서 2,3라운드 같이 했던 눈누나나팀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추합 2자리가 날라가는 상황까지 발생했지. 싱3에서는 그래도 싱2에서만큼 2,3라운트 트롤이 줄긴 했지만 이번에는
3라운드에서 46 56 논란이 생기면서 2,3라운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걸로 보임.
시청자로하여금 작위적이란 생각이 들면 프로에 팍식하게되는데 누가봐도 1차원적인 제작진 심위들 개입 느껴지게 편집하니까 공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생기는기지
괜히 팀으로 묶어서 떨어진 탈락자들 이번에도 많지
3호 말고는 아쉬운 사람 없음
나는 팀으로 묶는 건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무작위로 팀묶는 게 아니라 자기네가 짝지어주는 게 문제라고 생각함 이미 방향 두 가지 정도 정해놓고 그 그림대로 갈거면서 공정한 심사인척
팀미션은 한꺼번에 많이 쳐낼라고 하지 오디션프로에서 팀미션은 그런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