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에 당연한거 아님??


난 남잔데도 시즌1 이승윤 응원했음 무대도 잘했지만


이유? 사람이 하는 행동들이 사람냄새가 나서? 보면 친구무리중 한명쯤 있는 캐릭터


심사위원들은 이걸 돌아이라고 했지만 내가 느끼기엔 그냥 사람냄새 났음


배아픈 가수다 라고 소개하며 남들 잘하면 열등감 느껴진다하고


무대전 인터뷰때 남들 무대보고 나 여기 왜있냐.. 저 그냥 집에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라 말하며 노래부르기전 악악 거리며 소리지르고


1라 가뿐히 통과하고 하는말이 보여드릴거 다 보여드렸습니다.. 다음엔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라고 하고


장르가 30호라는 말도 심사위원이 확대해석 한거지 그냥 저 30혼데요.. 라는 말투였음


그리고 무대 밖에는 수많은 내가 있다. 그들도 알아봐달라라며 겸손함에 부르는 곡이 "주단을 깔고"


이무진이랑 대화하는거에서도 나이차 많지만 이무진이 좀 놀리는데 영하게 반응하고


이무진도 그 특유의 사람냄새에 빠졌는지 이승윤이 버릇처럼 하던 of course , 무대전 소리지르기 따라하고


이승윤 1등한거엔 이런 평범함,겸손함도 있었기에 1등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