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만 해도 맹장염에 감기일 때도 엄청나게 쓰러질 정도로 열심히 불렀고 

김범수, 박정현 다 원래보다 몇 배는 더 세고 강력하게 가창했다 

근데 싱어3 참가자들은 무명이면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느껴짐

걍 우승만 하자 전략적인 치중만 하고 있음

솔직히 한국에 가수가 너무 많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거든

 그 이유는 " 한국에 너 같은 가수는 한 명 뿐이다 " 라는 걸 갈구하기 때문임 

그게 아니면 걍 인구만 늘릴 뿐이라고 생각하는 거. 

솔직히 그런 가수가 되려면 솔직히 지금의 3배로 더 열심히 해도 될까 말까인데 잔잔한 노래 부르고 이러고 있음 ㅋㅋ 못 떠 애들아 그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