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56 원픽이었던 사람은 존중하는데

윤종신 그 발언 이후로 56 미는 것 자체가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편집 안하고 46 vs 56 갈등 구도 만든 판에 놀아나는 건데

나는 ㅈㄴ 정의롭기 때문에 56을 민다는 행동이

제작진에 대항하는 행위가 아닌

제작진이 던진 미끼를 물고 그 판에서 놀아나는 것일 뿐.

참고로 난 원래 투표할 때마다 56 꾸준히 해줬음. 물론 원픽은 아니었지만 6인안엔 있는 가수였음.

근데 난 56의 음악이 인정받았으면 했던거지 이런식의 광기를 원했던게 아님. 이런 정의구현 명목의 픽은 쇼가 끝나면 무관심으로 돌아서게 되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