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목소리 좋고 자기만의 색 있어도
자기 고유의 방식대로 부르다보니
부르는 곡들이 다 비슷해지기 마련임

따라서 곡을 자기한테 맞춰 편곡하든지
자기가 곡에 맞추려고 여러 창법으로 부르든지 해서
어떻게든 새로운 느낌을 줘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