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66호 특유의 건조한 소리가 있음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사실 이건 유니크한 점


근데 전반적으로 코가 막힌 듯

소리가 쨍하게 터지지 않아서 답답한 느낌을 줌


건조한 목소리 + 막힌 듯한 소리 땜에 

66호 무대에서 

시원시원한 가창을 기대하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