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농익은 사람들과 아직 시작도 안 한 길 찾는 풋내기들을 같은 무대에 세워놓고 평가하려니 프로그램이 꼬이지

1에서는 풋내기가 이무진 한 명이라 그럭저럭 싱어게인 취지는 살렸고 

2에서는 김소연이 도저히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함을 가진 타입이라서 그나마 표가 덜 났는데

3는 이게 싱어게인인지 싱비기닝인지 재롱잔치인지 완전 망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