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누가 잘하네 고음이 어쩌네 말고

사람이 매력 있어서 기대하게 되는 참가자

첫회부터 보는데 실력은 상향 평준화된 거 같은데

대부분 무색무취무매력

노래 잘하는 걸로만 뜰 수 있으면 애초에 여길 나올 필요도 없었겠지

어쩜 이렇게 기억에 남는 무대나 다시 보고 싶은 무대가 없냐고

벌써 4라까지 했는데도 무대 찢었다 싶은 참가자가 하나도 없..ㅠㅠ

다음 주 기대한다